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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웬 스파이디 작성시간 25.11.10 난 엄마가 마트에서 먹고 싶은 거 사오래서 그냥 냉동 떡갈비 사왔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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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방캔디 작성시간 25.11.10 수능 두 번 봤는데 한번은 언니가 싸줬었지.. 진짜 고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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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upu 작성시간 25.11.10 나는 돈까스 해달라고 해서 엄마가 해줬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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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신강아지의모든것 작성시간 25.11.10 ㅋㅋㅋㅋㅋ베이컨말이였나 유부초밥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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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초6시반 작성시간 25.11.12 난 스팸인가 용가리인가 둘 중 하나였는데 콩나물국하고ㅋㅋㅋㅋㅋ 전적으로 내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