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플초인작성시간25.11.10
꼭 화정언니처럼 외제차 한대씩 안벌어도 몇십억짜리 집 아니어도 걍 200따리월급에 내나이 비슷한 구축아파트 거의 절반씩 대출상환으로 나가는데도 내집에서 나혼자 내가 하고싶은일을 내가 하고싶을때 할수있다는것만으로 진심 매일매일 너무 행복함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외로움이 뭔지 모르겟슨 너무 자유롭고요 행복하고요 질리지가않아요..
작성자녹두로작성시간26.03.04
사람이 자다가도 웃는다는게 말이되나..? 무슨 가난했던 사람이 갑자기 로또맞은것도 아니고 원래부터 돈도 많았던 사람이고 결혼생활 했던 사람이 지긋지긋하다고 졸혼을 한것도 아니고 저나이까지 혼자지내는 것도 저사람한텐 평생 반복되는 일상일텐데 혼자인게 익숙하고 좋다고 느끼는 정도가 아니라 아니라 너무 좋아서 자다가도 웃는다라….. 과장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