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새로운닉네임을출력하세요작성시간25.11.11
당연하지.. 울 엄빠는 솔직히 자식한테 사교육비 별로 안씀+ 미친듯이 검소하게 살아서 1억원대 자가 마련할 수 있었던 것 같음 전문직이나 사업으로 돈 많이 버는거 아님 진짜 힘들어 해외여행도 한번도 안가셨음 자식한테 빚 대신 처리하게만 안 해도 대단한거라고 생각함
작성자퇴근원해요작성시간25.11.11
어릴 때 부터 없었어.. 진짜ㅠ 와중에 엄마가 주식으로 1억 말아먹고 둘 다 게으르셔서 일도 제대로 안하고... 자가도 없고 작은 방 전세로 전전... 지금은 노후된 주택 하나 사긴 했는데 많이 힘들었다ㅠ 그래도 와중에 대학까지 시켜줘서 부모님 덕분에 나는 1억 모으는게 어렵지 않더라,, 암튼 난 출산 안해서 가난 안물려줄거야 연봉올려서 나랑 엄빠랑 행복하게 살다 죽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