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63346
현지시간 어제(9일) 오후 프랑스를 출발해 한국으로 향하던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독일에 비상착륙했다고 dpa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항공기는 비행 중 조종실에서 타는 냄새가 감지돼
이륙한 지 1시간 만에 독일 뮌헨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냄새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고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승객들은 다른 항공기로 일단 파리로 돌아갔으며
인천행 대체 항공편을 마련했다고 에어프랑스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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