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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모르는 번호로 ‘엄마!’하고 끊는 전화가 자꾸 걸려온다.

작성자강아지와 나|작성시간25.11.10|조회수86,561 목록 댓글 226

출처: 여성시대 강아지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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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우졿려 | 작성시간 25.11.11 주작이라고? ㅠㅠ아오 그나마 다행
  • 작성자금주하세욘제발 | 작성시간 25.11.12 그냥 슬픈소설 하나읽었다고 생각해야겠다 흑흑 너무마음아파
  • 작성자감자부침개 | 작성시간 25.11.12 주작이라서 다행이야ㅠㅠㅠ 개 슬퍼ㅠㅠㅠ
    그리고 누가 아가라고 불러 이름 부르지 않나ㅠㅠㅠㅠ 아 진짜 애들 클때까지 다들 건강하게 살라고요ㅠㅠㅠ
  • 작성자적채불량 | 작성시간 25.11.13 아 눈물흘리면서 여시들 주작에 빡친 댓글 보면서 개쳐웃는중
  • 작성자요즘너무지쳐 | 작성시간 25.11.21 아 주작이야? 존나울면서 내림 휴 눈물쏙드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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