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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생각해보자면
날씨좋고
시급높고
다인종 문화여서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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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일하는차퍼즐들 작성시간 25.11.10 가고싶은데 벌레가 너무 크대서 무서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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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안뉴안뉴뉴안뉴안 작성시간 25.11.10 생각보다 그정도 아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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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신주 작성시간 25.11.10 내향인은 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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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대는.....그......그거다....... 작성시간 25.11.10 생존영어정도만하는데 ㅠㅠ 갈수있을까? 난 한국특유의 오지랖이 넘 버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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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둥이그잡채 작성시간 25.11.11 1. 임금 높은 대신 세금도 높음
2. 집세 물가 비쌈 -> 2인 1실 혹은 3인 1실 쓰는거 아니면 독방 한칸만 빌려도 주에 400~500 (시티에서 멀어지면 300~350도 가능) / 헬스장도 주에 25불임
3. 워홀은 비자 비용 따로 안나가는데 학생비자로 전환한다? 3개월에 한번씩 1400~1600불 학비 내야함
돈 모은다는건 술 담배 전-혀 안하고 돈드는 취미생활 안하고 일만 해야하고 친구들이랑 안놀러 다니고 여러명이서 방 나눠쓸 때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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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하면 원베드 렌트 최소 주에 650에 전기세 한달에 100불 나오고 핫워터 100불에 인터넷비용 100불 그리고 물세 한달에 10~20불 정도?
핸드폰 비용 나가고 보험료 나가는 거 치면 돈 못모음..
주에 1400불 세금띠고 받아도 혼자 렌트해서 사는거 존나 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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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호주에 있는 이유
날씨와 자연경관과 접근성이 다 함
솔직히 돈은 어딜가나 없는거고.. 살기에 행복한 곳에서 사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호주에 눌러살게됨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