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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아내를 떠나보내기까지의 남편의 기록

작성자라이도| 작성시간25.11.10| 조회수0| 댓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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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만두그리고보쌈 작성시간25.11.11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찢어지는 거 같아 ... 얼마나 힘들지 감도 안온다
  • 작성자 lateCheckout 작성시간25.11.11 마음아프다 ㅜㅜㅜㅜㅜ에휴 ㅠㅠ
  • 작성자 펌킨스파이스라떼 작성시간25.11.11 이런 후기보면 무조건 잘먹고 살이든 체력이든 키워놔야돼 못먹는 순간부터 급속도로 상태가 나빠지는듯..
  • 작성자 요정님돈주세요 작성시간25.11.11 어떡해 얼마나 무서웟을까 죽기전에 청력이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잇다던데 그래서 엄마 얼굴 보고가려고 버티셧나봐 너무 슬퍼
  • 작성자 후장헌 작성시간25.11.11 부디 천국에서 편안히 계세요… 앞으로 더 웃을일 많았을 젊은 부부인데.. 너무 마음 아프다…
  • 작성자 팥붕붕이 작성시간25.11.11 나도 암환자라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나네 ㅠㅠ
  • 작성자 두바이쵸초초초 작성시간25.11.11 아 나도 중기유산하고 희귀난치성 질환 판정 받아서 진짜 심한 우울증이었는데...너무 눈물난다. 아내분 하늘에서 행복하시길.... 남편분도 얼마나 슬플까. 마음이 찢어진다.
  • 답댓글 작성자 베게뜨게찌게 작성시간25.11.11 여시도 아프지마ㅜㅜ 건강 회복하길 바랄게 이겨낼 수 있을거야 화이팅🫶
  • 작성자 pedo.rapist.abuser 작성시간25.11.11 아이고 ㅠㅠ 하.. 진짜 너무 슬프네..
  • 작성자 풉ㅋㅋ 작성시간25.11.11 마음아프다 ㅠㅠㅠㅠ그곳에선 행복하시길 ..
  • 작성자 하와이레인보우샤베트 작성시간25.11.11 일어나자마자 본 첫 글.. 엄청 울었네..
    부디 가족들도 마음 잘 추스리고 고인도 하늘에서 더 이상 아프지 않기를..
  • 작성자 안태주. 작성시간25.11.11 1년만에... 아이고
  • 작성자 아지태 작성시간25.11.11 ㅠ..
  • 작성자 Doosan Bears 작성시간25.11.11 아 너무 눈물난다 ㅜㅜ .... 나도 얼마전에 대학병원 입원해서 수술했는데 감정이입돼서 겁나 울었네 ... 천국에서 아기와함께 편안하시길...
  • 작성자 반도네온 작성시간25.11.11 비슷한 또래에 같은 직장암 환자라서 감정이입된다 ㅠㅠㅠ
    나는 암병변이 작고 딱 그 하나만 있어서 크게 걱정 안했는데 알고보니까 이미 림프전이가 됐더라고
    그리고 결과지에 wild active 이런거 막 적혀있더라
    젊은 환자는 진행 진짜 빨라 재발전이도 잘되고...
    수술하고 항암하고 복원수술까지 한지 반년정도 됐는데 직장암은 재발률도 높은 편이라서 나도 불안함 ㅠㅠㅠ

    고마워 여샤
    아프고나서야 내가 내 삶을 정말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음
  • 답댓글 작성자 후우꾸꾸우후오오후우꼬꼬우후오오 작성시간25.11.11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는 거 많이 하고 많이 웃어. 꼭 완치되길 기도할게! 오지 않은 미래에 너무 불안해 하지 않고 오늘을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다.
  • 작성자 간신나라 충신 작성시간25.11.11 우리 할머니가 대장암으로 완치 받고 다시 재발해서 돌아가셔서....남일 같지가 않네
    짜증 덜 낼걸..
  • 작성자 냥멍이들아사랑해 작성시간25.11.11 읽다 눈물남 ㅜㅜ 엄마 오시니까 조금만 버티라는 말에 심박수가 순간 올라갔다는 대목에서 눈물 쏟아짐 ㅜㅜ
    남편분 가족분들도 마음 잘 추스리시고 고인은 평안하시길...
  • 작성자 장병철 작성시간25.11.11 진행이 너무 빠르다...ㅠ
  • 작성자 가나디고먐미사람 작성시간26.01.15 너무 마음아프다… 특히나 진행이 빨라서 더 마음아파… 가족들 사랑 기억하며 편한 곳에서 쉬고 계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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