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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폰 사줬더니 쉴새 없이 아빠한테 문자하는 아들

작성자악귀|작성시간25.11.10|조회수155,444 목록 댓글 347

출처: 여성시대 악귀 https://www.dmitory.com/issue/38796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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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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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700... | 작성시간 25.11.22 ㄱㅋㄱㄱㄱ집착도랏 ㄱㄱㅋㄱㄱㄱㄱ기엽
  • 작성자호이이야후유 | 작성시간 25.11.22 ㅠㅠㅜ난 둘째 문자에 눈물남.. 폰 없을 땐 아부지 기다리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ㄱㄴㅈㄴ 아부지 왜케 늦게 퇴근하냐.. ㅠㅜ
  • 작성자belvv | 작성시간 25.11.23 저아빤 왜케 야근을한다냐 ㅜㅋㅋㅋ
  • 작성자적게일하고많이벌고싶어요 | 작성시간 25.11.23 저거보니까 생각남 나 어릴때 엄마 저녁에 장사하러 가서 그땐 핸드폰 없어서 나랑 내동생이랑 집에서 저녁에 가게에 전화 개많이 걸었는데 엄마 한번도 짜증낸적 없었던거 생각나네 ㅠ 심지어 내용도 엄마 모해~? 그냥걸었어.. 이지랄하면서 30분에 한번씩 걸었는딩..
  • 작성자도니도니버거 | 작성시간 26.02.23 눙물이나네 ㅜ 금방또크겠지 아빤 저기억으로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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