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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독일 이어 스페인 업체도 ‘김치 오류’…라벨에 기모노 입은 日 여성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11.11|조회수11,768 목록 댓글 13

출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73504

 

 

유럽의 한 마트에서 일본 기모노를 입은 여성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김치 소스’가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1일 “이런 ‘김치 소스’가 판매되면

자칫 유럽인들에게 일본 음식으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한국의 ‘김치’와 중국의 ‘파오차이’는 엄연히 다른 음식인데,

중국어로 ‘泡菜’(파오차이)라고 번역을 해 놨다”며

“제품의 출처를 알아보니 스페인 업체”라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이러한 상황이 계속해서 발생하는 건

유럽인들이 아시아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이라며

K-푸드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있는 지금,

이런 잘못된 표기와 디자인은 당연히 바꿔 나가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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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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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망곰러버단 | 작성시간 25.11.11 뒤질라고
  • 작성자옴뇨뇸 | 작성시간 25.11.11 미쳤나? 공부하고 팔아.... 돈벌라면 최소한 공부는 하고 남의 나라 음식을 팔아야지-_- 양아치들아
  • 작성자저사람 미쳤다 | 작성시간 25.11.11 아시아를 전부 오리엔탈로 버무리니까 ㅋㅋ ㅅㅂ
  • 작성자벵기 | 작성시간 25.11.11 뒤진다
  • 작성자asap baby hurry up dont be lazy | 작성시간 25.11.11 뒤질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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