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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작성자초기화기본|작성시간25.11.11|조회수8,270 목록 댓글 81

출처: 여성시대 (초기화기본)



~내 경험 바탕~



독실한 지인이 한번만 같이 가보자해서
따라가봄;;;;


아침부터 교회 꽉꽉 차있음
부지런한 사람 많구나
(살짝 신기)


갑자기 헌금바구니 파도타기처럼 돌림
(살짝 충격;;)

대부분이 돈을 넣음

나는 돈안가지고 왔다하니
지인이 내줌;;;;


목사가 뭐라뭐라하면 따라하고 아멘하고
소리치고 벅차오르고
(대충격;;)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짐




예배끝나고 정신을 잃고 어디론가 나오면
눈앞에 예배봉투가 서점마냥 여러개 있음
금액이랑 이름 쓰는 란이 있음
(살짝충격;;)


결혼식장에서도 봉투에 금액 안쓰지 않나;;




어린이부실? 앞에도 헌금봉투가 있었음

(문화 충격;;;)

모부돈이긴 하지만 어린이헌금...?
봉꾸✨️하면 다냐...




~이후로는 교회에 가고싶지 않았음~





반박시 여러분말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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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누그세오 | 작성시간 25.11.11 굿하는거도 보면 무섭던데… 그런 계열인가
  • 작성자드르브스못샇아 | 작성시간 25.11.11 돈안내면 존나티나겟다 눈치까지 주네;;
  • 작성자식별 | 작성시간 25.11.11 친구따라 한 번 갔다가 그 후로 3달 내내 교회 어른들이 일요일마다 우리집 찾아옴... ㅇㅇ아 교회가자 이러면서
    진짜 공포였어ㅜ
  • 작성자고양이토끼갱얼쥐 | 작성시간 25.11.11 걍 초딩때부터 느낀건데 ㅈㄴ 세뇌한거라 생각함 돈벌이수단이고 기업이지 뭐
  • 작성자야망뱁새 | 작성시간 25.11.11 나는 돈도 없으면서 헌금은 꼬박꼬박 내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드라
    돈 없어서 병원도 못 가는 사람이 교회에는 헌금 낸다고 해서 기함함 교회가 뭐라고 그렇게까지 하는건데 그 돈으로 병원을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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