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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혜련이 이해 간다 vs 홍진희가 이해 간다

작성자킷캣| 작성시간25.11.11| 조회수0| 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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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복하길바래요 작성시간25.11.12 저기서 사과를 했어도 마음이 안풀렸을거 같고 대화할때 화법 저런사람 옆에 두고싶지 않음 난 이런사람이야 니가 맞춰 이런거 같음
  • 작성자 포르와인 작성시간25.11.12 난 홍진희가 이해가. 자주 놀러오는 친한친구 그냥 왔다갔다하지 늘 배웅안해줄수도 있고 또 택시안잡히면 들어와서 언니 택시없는데? 하면 헐 ㄱㄷ 하면서 해결방안찾았겠지
  • 작성자 건조무화과 작성시간25.11.20 일단 홍진희쪽이 더 이해가가긴함... 담날 중요한 회의 발표있다고 생각하면 신경도 못써주는데 자고가라는것도 애매하고 같은 동네 사람이면 택시 콜불러야되는거 알고있겠거니 했을거고 전화로든 얘기했으면 자고가라고 하거나 직접 택시 불러줬을건데...

    하다못해 택시타고 가라했을때 헐 난 언니가 자고가라할줄 알았는데! 아님 데려다줄줄 알았는데! 이런 서운함 표출이라도 했으면 미안하다고하고 다른 해결방안을 마련했을건데, 쌓아두고 일방적으로 끊었다가 몇년뒤에 연락하면서 그때 ㅁㅁ때매 서운했다 하면서 운다? 이유도 모르고 끊겨서 속은 터질대로 터지고 지 서운함 몰라준 나쁜사람되고 ㅋㅋㅋ 절대 입밖으로 미안하단얘기 안나올듯 미친건가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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