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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여행의맛] 박미선 잘자라고 기도하다가 우는 조혜련

작성자이건 모죠|작성시간25.11.11|조회수34,442 목록 댓글 11

출처 : 여성시대 나는야 저격수


갱년기 때문에 몇 시간 못자고 그마저도 겨우 잔다는 박미선 이경실

언니 잘 잘 수 있게 기도해준다고 침대로 가더니

우리 언니가 갱년기지만 잘 잘 수 있게 웅앵웅 하다가

갑자기 울컥..

기도해준다더니 갑자기 울고 있는 동생을 본 박미선

갱년기 감정선..ㅜ

진짜 너무 귀엽고 나까지 울컥하게 만드는 언니들..


아침(조)까지 떠든다고 조동아리인데
주둥(?)아리들이랑 다니면 9시 반이면 잠드는
여행의 맛

조혜련 텐션 미쳤음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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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얼그레이밀크 | 작성시간 25.11.12 와나딱 이말하면서 내랴옴 친한동생이입하니까 너무 예쁨 ㅠ
  • 작성자위대한 나 | 작성시간 25.11.12 감동이다 ㅠ
  • 작성자장래희망물개 | 작성시간 25.11.12 너무 따뜻하다ㅠㅠㅠㅠㅠ 소중해 정말
  • 작성자Find Me! | 작성시간 25.11.12 아ㅜㅜ
  • 작성자힐러 | 작성시간 25.11.12 귀여우셔ㅜㅜㅜ내 아는 동생이라 생각하니 넘 이쁘다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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