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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왹져햄찌 작성시간 25.11.12 어후 진짜 내 등골이 다 서늘해졌는데 댓글보고 마음 편해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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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둡둡두둡두두 작성시간 25.11.12 우리지역에서 아침에 아빠차타고 아빠가 입던 패딩줘서 입고왔는데 주머니 안에 아빠폰 있어서 벨 울린적 있었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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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들어와라 작성시간 25.11.12 아이고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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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작성시간 25.11.12 엄마가 미안해서 어쩔쥴 모르겟다.... 아이는 엄마 원망 안해도 엄마는 맘이 다르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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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 25.11.12 나같으면 진짜 원망 많이했을거같은데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