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종합선물세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93175?sid=102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이 민주당에 영입하려 하니 '그것도 하지 마라'고 말했다"며 "그래서 윤 전 대통령이 '그럼 내가 뭘 합니까'하니 전씨가 '대통령을 하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전문 출처)
사이가 멀어진 계기가 존나 웃긴데ㅋㅋㅋㅋㅋ
당시 전씨가 윤에게 "왜 나한테 큰절을 안 하냐"고 했고, 윤이 "법당에서는 큰절을 하지만, 밖에 아무 데서나 큰절을 한다고 했냐"고 반박 했다고 함.
김 씨는(전 씨를 통해 정치권 등에 각종 인사청탁을 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 증인으로 출석) 이 일이 있은 후 "사이가 끝났구나 생각했다"며 "그 이후에 추천된 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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