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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변기에얼굴을넣어보세요 작성시간25.11.12 나도 93인데 우리 빌라가 응팔처럼 다 친한 사이여서 하루종일 문 열어두고 내집 들리듯 아주머니 안녕하세용 하고 지나간 적도 많았어 ㅋㅋ 엄마 없을 땐 아랫집 아주머니가 나 돌봐주고 빌라사람들끼리 놀러도 많이 가고 또래다보니 운동회 소풍 했다하면 다같이 도시락 돌려먹고 돗자리 깔고 같이 놀았는데ㅜㅜ 또래애들 고등학교 들어가고부터 멀어졌다.. 지금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우리집 빼고 다 이사갔어ㅠㅠ 그땐 동갑내기등이랑 비교당해도 진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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