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SeoTQ/status/1988086995051311265?t=MrHXyK9syCBlbHEUaS9iZQ&s
17년 전, 구조한 강아지를 당시 과외했던 중2 제자에게 입양 보냈었는데, 어제 아침 연락이 왔다. 방황하던 시절에 만나 서로에게 더없이 소중했던 둘에게, 행복한 기억이었길.
— 서샘 (@SeoTQ) November 11, 2025
종헌이 동생 종숙아, 잘 가. pic.twitter.com/I8CMow12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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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