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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아직 나르시시스트들이 판치는 이유

작성자느금마거리는데누가아들낳고싶어할까| 작성시간25.11.13|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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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new york city 작성시간25.11.13 훈육도 그렇고 학교수업시간이나 몸으로 하는 게임할때도 틀리거나 지면 수치심 느끼게 하는 벌칙들도 진짜 많았다고 생각함...그래서 이기려고 아등바등하는 과정에서 이기기 위해 더더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되가는 애들이 많았던 듯 수치심 느끼고 싶지 않으니까..나중엔 수치심 느낄 벌칙도 없고 아무도 놀리지 않는 상황에서도 저때의 트라우마가 자리잡고 있어서 누군가 손가락질 할 것이라는 생각이 자리잡아서 성인이 돼서도 계속 저러는 듯 자기보다 어리고 약한 존재한테 너무 별거 아닌 걸로 수치심 느끼게 하고 꼽주고 너무 심해...
  • 작성자 중문과니알바비날맀다 작성시간25.11.13 ㅁㅈ 나 경상도 살았는데 여기는 어린애들한테도 어른들이 꼽을 너무 줌… 진짜 싫었어
  • 작성자 하얀입술 작성시간25.11.13 요즘 학교에서 수치심 절대 못주게 하기싫으면 안해도 돼~로 일관하는데 과연 얘네들이라고 잘 클지 의문이긴 함
    학교에서 안시켜도 못된짓은 어디서 잘 배워서 지들끼리 수치심 주고 다하더라 ㅋㅋㅋ
  • 작성자 뜨개쟁이 작성시간25.11.13 그렇긴 한데 한남들은 부둥부둥 키웠지 않음?
    나르비율이 남자가 훨씬 높다는데 난 이쪽 원인이 더 큰거같음 현대에는
  • 작성자 바질데이지닥터페퍼 작성시간25.11.13 현대 한남들이 나르인 이유는 기성세대가 나르인거랑 다르다고 봄
    얘네는 나르부모가 키워서 나르인거임
    나르심은곳에 나르가 자란건데
    그럼 기성세대 나르는 뭐가문제냐면 전쟁,독재를 겪고, 조금이라도 생산성이 떨어지면 사람취급을 안하는 압축성장사회의 구성원들이라고 생각함
  • 작성자 냅둬아빠주게 작성시간25.11.13 저게 통하던 시절이었으니 햇을듯 옛날엔 바쁜데 자식들은 낳아서 빨리 사회의 부품으로 만들어놔야했으니까..개인의 행복은 알거없고 자식이 생산재였던 시대였으니 그런듯.. 근데 이젠 달라졌으니깐
  • 작성자 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25.11.13 주변에 나르 한 명 밖에 없지만 맞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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