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에쓰오
그 이유는 바로 취비증
취비증은 위축성 비염(Atrophic rhinitis)의 일종으로, 코점막이 위축되어 발생하는 비염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냄새코염(Ozena)에 해당하는 증상으로, 비강 점막이 정상적으로 습도를 조절하지 못하고 코점막이 매우 건조해지면서 코에서 담배 냄새나 탄 냄새와 같은 좋지 않은 냄새가 나고 딱지가 생긴다.
이런 경우에는 식염수로 코 세척을 하는 등 코를 촉촉하게 만들어주어도 비점막의 기능이 회복되지 않는 이상 코에서 담배 냄새, 탄 냄새 등 악취가 나는 증상이 잘 해결되지 않는다. 이러한 취비증은 겨울과 같이 건조한 계절에 증상이 심해진다.
출처: https://news.hi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11
나 여시는 밖에서 누가 담배피는줄 알고 빡쳐서
창문열고 범인 찾다가 안보여서 혼자 씩씩댄적이 있다죠
알고보니 내 코에서 나는 냄새였던것 ㄷㄷ
보통 건조할 때 증상이 심해지기 때문에 가습기 등을 통해
적잘한 습도를 유지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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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