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03736?sid=101
협약식은 지난 13일 영암군청에서 우승희 영암군수, 민준연 백미당아이앤씨 총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영암군은 고구마 가공물의 원활한 수급과 행정 지원을 맡고 백미당은 제품 개발∙판매를 통한 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협력한다.
이에 따라 백미당은 12월부터 라떼∙아이스크림 등 영암 고구마 시리즈 4종을 전국 매장에 순차 출시한다. 용산 아이파크몰점 등 베이커리 특화 매장에는 영암 고구마 활용 소금빵 2종을 추가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