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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입원을 하면 안되는 이유

작성자p9i7y5r3w1| 작성시간25.11.14| 조회수0| 댓글 7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토토티티타타 작성시간25.11.15 병원 입원했을때 너무 퇴원하고 싶었어
  • 작성자 Mememe 작성시간25.11.15 진짜 우리 할아버지도 저루트 다겪으심 ㅠㅠ
  • 작성자 나한테바나나안바나나 작성시간25.11.15 맞아... 우리아빠도 집에선 잘만 걸어다녔는데 입원하고 기력없어서 계속 누워만 있다가 두달 못채우고 돌아가시고 엄마도 지난주 입원날에는 얘기도 잘하고 복도에서 산책도 잘했는데 며칠지나니까 답답하다고 스트레스 받더니
    지금은 거의 반혼수상태임...
    그냥 집에서 정말정말 최대한 보내다 가는게 맞는 거 같아
  • 작성자 붓기빼는레몬젤리 작성시간25.11.15 맞아 나이들슈록 그냥 집에 계시는게 나아
  • 작성자 삼홍삼홍 작성시간25.11.15 우리 할아버지도..
  • 작성자 Kit Connor 작성시간25.11.15 이건 너무나 병원 의사 입장이라...집에서 간병하는게 진짜 정말로 쉽지가 않음. 따로 살다가 자녀집으로 모시고 와서 사는 것도 어르신들은 적응하기 힘들어하시고..주간 보호 보내도 밤되면 또 케어해야함. 그냥 자유가 사라짐 ㅠㅠ 저기다가 치매까지 있다..? 절레절레
  • 작성자 강좌매랑 작성시간25.11.15 맞말인데.. 가족입장에서 24시간 붙어있을수 없으니..
  • 작성자 단다디다라 작성시간25.11.15 ㄹㅇ 나도 입원해봤는데 너무 힘들었는데 노인들은 얼마나 더 힘들지..
  • 작성자 그라데이션분노 작성시간25.11.15 마자 나 입원했을때 내 맞은편침대에 어떤 할머니 넘어지셔서 골절로 오셨는데 진짜 정정하셨거든?허리쪽이었나?골절부위가 암튼 움직이지만 못하시고 걍 ㅈㄴ 정정하신분이었는데 나 퇴원하기까지 1주일만에 살 다 빠지시고 섬망오더라고..간병인 ㅈㄴ불친절하고ㅠㅠ입원하신 첫날만해도 걍 그냥 ㅈㄴ 평범하게 다치신분이었는데ㅠㅠ퇴원하면서 안타까웠음..
  • 작성자 찐영미새 작성시간25.11.15 병원 보내고 싶어서 보내는 가족 아무도 없음
  • 작성자 내겐그림같았던 작성시간25.11.15 그래서 요양원 들어가면 금방 돌아가시고 그러는구나..
  • 작성자 두부먹는중 작성시간25.11.15 아 그렇겠네...
  • 작성자 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25.11.15 맞아
  • 작성자 이색 잼 냉장고 작성시간25.11.15 헉 ㅠㅠㅠ
  • 작성자 내문서함 작성시간25.11.18 그럼 한창 직장에서 자리잡은 중년들이 직장 그만두고 보살피거나 하다못해 자기 집에 모시라는 얘기밖에 안되는데 의사 본인도 그럴 수 있는지는 좀 궁금함
  • 작성자 올리브유 작성시간25.11.19 어르신 많은 급성기 병원 간호사인데 본문 다 공감 저 루트 그대로 안좋아져.... 다리 근력은 빠져있는데 그거 모르고 답답하니까 혼자 나오다가 힘풀려 낙상하고 라인 잡아 뽑으니 어쩔수없이 결박 할수 밖에 없는데 결박하니까 더 답답하니까 풀어달라 소리지를 수 밖에 없고 안타까워 나이들수록 병원에 최대한 오래 있으면 안돼 진짜
  • 작성자 별이있는그대 작성시간25.11.19 이래서 겨울철에 특이조심해야함.
    괜히 산책한다나가서, 빙판길 넘어져서 골절(특히 고관절)생기면 앉은뱅이로있다 돌아가심ㅠ
  • 작성자 Stardust 작성시간25.12.10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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