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80024
배우 김수현 대리인 고상록 변호사(법무법인 필)는 14일 “최근 유족 측의 입장이 확인됨에 따라 가세연이 저지른 대국민 사기 범죄의 실체가 모두 드러난 상황” 이라면서 “‘가세연’이 공개한 김수현 관련 자료를 온라인상에 유포할 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고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채널에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허위사실·사생활 자료 유포에 대한 경고 및 부지석 변호사 관련 주의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지글을 올렸다.
고 변호사는 “(고 김새론 측)부지석 변호사의 최근 입장에 따르면, 이 모씨와 유족은 이미 범죄를 사실상 시인한 것과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고 변호사는 “가세연이 제기한 배우 관련 핵심 의혹이 모두 사실이 아님이 정보의 원천 제보자(이모씨, 유족)에 의해 스스로 확인된 이상, 공개 행위가 공익적 목적 등 정당성을 가진다고 주장할 여지가 없다”면서 “이 시점 이후 배우의 동의 없이 배우의 사생활 관련 자료가, 과거 가세연이 이미 공개한 자료인지 여부를 불문하고 어떠한 방식으로든 유포될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는 물론 사안에 따라 추가 형사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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