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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쿼카다스 작성시간25.11.15 다른건 몰라도 이건 가난이나 배움의부족의 문제가 아닌거같음… 쥐약을 누가 몰래탔냐고… 생존문제로 불가피하게 먹은것도 아니잖아…
본인이 직접 살육목적으로 독성물질인거 인지하도 구매한거고 실수로 밥에 잘못넣은거 알면서도 회피성으로 넘어간거잖아ㅠ ㅎ 기본적인 사용법이나 유의사항을 숙지도 안하고.. 쥐한테나 효과가있을거라는 이상한 신념에 사로잡혀서 계속되는 사고에도 깨달은게 없는 케이스같은데…
가난하고 가방끈이 짧으면 여유로운 대처나 새롭고 복합적인 지식이 부족한거지.. 의식주는 제대로 챙기고 앞가림은 한다고… 오히려 이것저것 손재주나 생존형지식은 더 많음ㅎ 손님대접도 신경써서 잘한다고.. 저렇게 돈아낀다고 의문사한 폐닭은 안먹인다고..
얻을수 있는 교훈은 쥐약같은 위험물질은 아무한테나 쥐어주면 안된다는 점인듯…
평균이상의 학습능력, 올바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필요한 목적에만 제한해서 사용해야할거같아
칼처럼 위험성이 직접드러나지도 않아서 선량한 사람 동물들이 무방비로 목숨이 날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