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폰 사줬더니 쉴새 없이 아빠한테 문자하는 아들 작성자구름예쁘다|작성시간25.11.15|조회수24,059 목록 댓글 4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악귀 https://www.dmitory.com/issue/387963458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7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두부먹는중 | 작성시간 25.11.15 집에 있는 우리 고양이가 문자 보내면 이런 느낌일까아빠가 잘해주나보다 작성자아망드초콜릿 | 작성시간 25.11.15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중간에 형 이르는거 개웃기다 작성자정댕만 | 작성시간 25.11.15 아빠퇴근좀 시켜조라!!!!!! 작성자행복주택당첨 | 작성시간 25.11.15 강아지같앜ㅋㅋㅋ 작성자초록색하늘 | 작성시간 25.11.15 진짜 왕귀엽다..ㅠ 안방으로 데리고가라는게 진짜 귀여워 ㅋㅌ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