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41914
MBN이 대한민국 배구 붐을 이어갈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를 런칭한다.
'스파이크 워'는 18X9M 코트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배구 전쟁을 담아낼 예정으로, 최종 목표는 한일전이다. 6개월 간의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오는 30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스파이크 워'를 이끌 강스파이크급 캐스팅도 공개됐다. 남자배구 레전드 김세진, 신진식, 김요한이 대한민국 최초의 남녀 혼성 연예인 배구단을 만들기 위해 뭉쳤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