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01566?sid=103
도심을 걷다 보면 흔하게 마주치는 8차선 도로의 건널목. 건너는 시간만큼 횡단보도 대기 시간도 길다. 다리가 불편한 노인들은 이 시간을 견디는 게 힘에 부친다. 다음 신호를 기다리지 못해 무단횡단을 하는 위태로운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건너는 사람도, 지켜보는 사람도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이 장면.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제3회 공공디자인 국민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받은 '장수의자'는 현직 경찰관의 고민에서 시작했다. 교통 약자인 노인들이 신호 대기 시간을 편하게 기다리게 하기 위해 신호등 기둥에 작은 간이 의자를 설치해 잠깐이라도 앉아있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장수의자는 경기 남양주시와 포천시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 70여 곳에 설치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 속 아이디어로 탄생한 공공디자인이다.
전문 출처..
.tmi 이 의자 발명? 하신 경찰관이 바닥에 신호등 불나게 하능것도 만드심
제주시에선 설치후 3년만에 철거 탁상행정의 표본이라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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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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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아일언풍선껌 작성시간 25.11.15 제주왜그랬어..? 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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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음카페[Daum] 작성시간 25.11.15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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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장모치와와 작성시간 25.11.15 제주 왜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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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산양갈럐 작성시간 25.11.15 이름도 좋다 혐오가 판치는 세상에서 뭔가 따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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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디허 작성시간 25.11.15 길에서 볼 때마다 너무 아이디어 좋아서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