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531
샤롯데씨어터가 국내 대극장 최초로 ‘자막안경’ 서비스를 상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2월 17일 개막하는 뮤지컬 ‘킹키부츠’부터 본격 도입되는 자막안경은 음성 인식 AI 기술을 기반으로 공연 대사를 실시간 번역해 안경 렌즈에 띄우는 방식이다.
관객은 별도 시선을 돌리지 않아도 무대와 자막을 동시에 인지할 수 있어 극 흐름을 온전히 따라가면서도 다국어 자막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특히, 한국 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외국인 관객과 공연 감상에 제약이 있었던 청각장애인들에게는 더욱 반가운 변화다.
청각장애인들에게
너무 반가운 소식이라 가져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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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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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콤달콤포도맛 작성시간 25.11.15 진짜 궁금해!! 사실 나 처음에는 이해 못하는 공연도 있고 재관람해서야 스토리 하는편이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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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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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포악 작성시간 25.11.15 니는행복한고구마 와 안경잽이에게 희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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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그것에대해아주오랫동안생각해 작성시간 25.11.15 자막 눈앞에 있고 무대 저 앞에 있으면 초점때문에 제대로 못보는거 아니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