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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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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진 찍는 반달이 작성시간 25.11.16 어릴때부터 다닌 동네 의사쌤한테 가면 물약 주지 마? 이러심 ㅜ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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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자가될래 작성시간 25.11.16 5살때부터 엄마 쫓아 다니던 치과 있는데 30대까지 쭉 검진이랑 다님 ㅋㅋ 몇년에 한번씩 갔는데 선생님이 저 틀니까지도 해주셔야죠ㅎ 했더니 고마운 말을 해준다며 웃으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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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특대광배 작성시간 25.11.16 애기때 맨알 체해서 가던 한의원 30살돼서 본가갔을때 체해서 갔더니 얼굴 쓱 보시더니 아직도 체를 잘하는구나 하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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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투비컨티뉴우우 작성시간 25.11.16 눈물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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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인생완전굿 작성시간 25.11.16 나도 작년에 고향 내려갔다가 허리아파서 병원 갔는데 거기 의사쌤이 나 어릴때부터 보시던 분이라 십몇년만에 만났는데도 아시고 오빠랑 동생안부도 묻고 아빠한테도 병원 한번 오시라고 하더라 나도 잊고 있던 추억 말해주시고 그랬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