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둠칫둠칫둠칫줌칫작성시간25.11.16
아프면 병원가 라는 말 들으면 요즘 유행 하는 내가 그걸 모를까? 내가 그걸 모를까? 란 생각밖에 안듦 결국 같은 말도 어떤 어투냐가 중요한데 나한테 말할 시간에 병원이나 가라로 들리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기 어투 되돌아볼 법 하지 않나 싶네
작성자marauders작성시간25.11.16
몸이 아파서 뭐를 못하겠다~ 처럼 상황설명 하는거면 몰라도 그냥 아픈걸 타인한테 말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위로와 걱정을 바라는 거여도 대체 뭘 말해줄수있지? 어떡해 괜찮아?<근데 안괜찮은거잖음 힘들겠다 빨리 나아야될텐데<아무 도움도 안됨 큰병이라든가 수술한다든가 그러면 위로해줄수있지... 다 낫고 나 개아팠어 하면 헐ㅁㅊ 힘들었겠다 할수있지... 지금 아픈걸 말해봐야 ㅅㅈㅎ 나보고 어떡하라고 라는 심정이 드는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