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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궁민수 작성시간25.11.16 우리동네 전철역 주변 차도 양옆에 저런집들 있음. 고등학교때 도서관에서 집에 걸어오는 지름길이라 종종다녔는데, 어느날 문열린 집에 문틀에 딱 걸쳐서 (사실상 내부지만 밖에서 다 보이는) 언니 둘이 담배 피고있었는데 서 있던 언니가 진짜 홀딱 벗고있었음.. 벌써 20년이 된일이라 팬티는 입고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암튼 기억상으로는 홀딱벗고있었음.. 내가 못본척하고 앞만보고 가니까 뒤에서 야!ㅋㅋㅋ 하고 부르고 웃는 소리가 들렸음 나 진짜 무서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