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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조선시대 삶의 난이도가 높았던 이유

작성자악바리|작성시간25.11.16|조회수24,121 목록 댓글 29



산중희호도(山中戱虎圖), 수묵담채, 87.3x229.2cm, 조선 말기

이 그림에 그려진 호랑이는 총 78마리
점박이는 사실 표범인데 한반도엔 호랑이 표범 둘 다 살았음
섞여살아서 조상님들은 줄무늬가 수컷 점박이가 암컷이라 생각했다고 함

산에 가면 이런 놈들이 혼자 또는 단체로 반겨줌.
가끔 배고프면 민가로 내려오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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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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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행복한밥12 | 작성시간 25.11.16 진짜 저렇게 호랑이굴에서 살았어도 우리는 호랑이들한테 못된짓 안했는데.. 척호갑사가 있었던거지 일본놈들은 곰한테 하던짓이 진짜 너무하더만
  • 작성자초코과자감별사 | 작성시간 25.11.16 호환마마
  • 작성자Mahaloha | 작성시간 25.11.16 저렇게 우리나라에 호랑이 표범들이 많았는데.... 일본놈들 다 업보빔 맞아라
  • 작성자정상철이 되었습니다 | 작성시간 25.11.16 표범은 약간 고양이가 보이는데 호랑이는 진짜 무섭다..
  • 작성자꿍냐옹 | 작성시간 25.11.16 씌앙..ㅜㅜ 근데 호랑이는 무리지어살지않고 혼자살아... 그만큼 호랑이가 산에 많다는걸보여주고싶은 그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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