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분홍색크록스작성시간25.11.16
이거 맞는데.. 나 15년전에 실습할때 봄.. 그이후로 나 애안낳는다고 하고 다니고 지금도 생각 안바뀜..봉합 진짜 대충하는거맞고 제왕할때 지혈안하고 자궁옆에 피거즈 열장정도 쑤셔놧다가 나중에 애기 나오면 숫자세면서 뺌 ㅋㅋ자연분만도 가위로 툭잘르고 나중에 대충 꼬매눈것도 맞음.항문까지 잘라서 개고생하는환자도 봄
작성자신떡이최고작성시간25.11.16
아니라고 말하는 여시들 뭐가 아닌지 말해봐 ㅋㅋㅋㅋㅋㅋ 자연분만 저렇게 안하면 애 어떻게 낳는데? ㅋㅋㅋㅋ 시져로 절개 하는 이유가 안하면 똥꼬쪽으로 찢어져요. 그래도 애 안나오면 위에서 간호사가 온 몸으로 배 누름. 그래도 안나오면 바큠이라고 흡입기로 애 머리잡고 잡아댕김. 제왕절개? 요즘 절개부위 예전보다 작아졌는데 그 길이로 애가 어떻게 나올까? 리트렉터로 온힘을 다해서 배 벌림 진짜 사람피부를 이렇게 당겨도 되나 싶을정도로
작성자꿀꿀절절작성시간25.11.16
자연분만은 모르겠고 제왕절개는 집도의마다 다른데 진짜 5분만에 꺼내는 교수도 있음 지혈 안하고 무자비하게 자궁 휘적이는 건 내가 본 어느 교수나 공통이고 슈처도 진짜 대충하는 교수 자기가 끝까지 꼼꼼히 하는 교수 천차만별임 근데 환자는 알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