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인생은 한방삼계탕작성시간25.11.21
댓글까지 완벽하다 ㅠ 누군가에게는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였을텐데ㅋㅋ 렌즈 속에서는 한편의 영화 주인공이 된다는게 멋지고 넘 신기하다... 내 지루한 출근길도 누군가에겐 이렇게 멋딘 여행길처럼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위로도 되고.ㅎ..우리 각자 모두의 삶도 이렇게 빛나고 있는거겠지..!!
작성자DALGUK작성시간25.11.23
나도 예전에 제주도 오름에서 노을 찍는데 여자분이 뿅하고 올라와서 카메라 앵글에 좀 걸친거야 근데 너무 예뻐서 그순간 정말 고민 많이했거든 몰카라고 생각해서 근데 너무 예뻐서 안찍을수가 없었어 찍어서 드려야된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그래서 너무 예뻐서 찍었다고 보내주고싶다고 사진은 바로 지운다고 했더니 너무너무 좋아하셨음ㅠㅠㅠ 그래서 가끔 나는 지나가다가 예쁜 장면있으면 찍어서 보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