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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우후죽순' 인형뽑기방…탈선·중독 부작용 우려

작성자인뽑끊기1일차|작성시간25.11.16|조회수3,386 목록 댓글 28

출처: https://naver.me/Gq9MewlL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계획 없이 용돈을 탕진하며 스스로 중독을 말하는 수준까지 빠져들었다.

여고생 A(19)양은 "이번 주에만 20만 원 가까이 인형 뽑기에 썼다. 스스로 중독이라고 느낀다"며 "뽑힐 듯 말 듯한 그 느낌과 뽑힐 때 특유의 쾌감 때문에 계속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학생 B(22·여)씨도 "거의 매일 인형 뽑기방에 방문해 돈을 쓰고 있다"며 "점포마다 상품이 다르고 잘 뽑히는 곳이 있다 보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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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삼색이러버 | 작성시간 25.11.16 나 맨날 만원 넘게쓰잖아..
  • 작성자이보니 | 작성시간 25.11.16 나 저기서 순식간에 8천뤈 날려서 담뷰터 절대 안가
  • 작성자25년에도행복하자 | 작성시간 25.11.16 카드결제되고나서 진짜 중독될까봐 잘 들어가지도않음..
  • 작성자그해겨울은따뜻했네 | 작성시간 25.11.16 잘 되니까 여기저기 생기는 거구나 ㅜ 저거 확률 조작돼서 사행성 아닌지..?
  • 작성자Amoroso | 작성시간 25.11.16 하 나도 그래… 진짜 자제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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