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6035800003
직전 5년 대비 36.1조원↑…AI·로봇 육성·그린에너지 생태계 조성 초점
AI데이터센터 짓고 서남권에 수전해 플랜트·충전소 설립
1차 협력사 부담 관세 전액 지원…"국내 車산업 경쟁력 강화에 노력"
현대차그룹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내에 총 125조2천억원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1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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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출범 후 최대 규모로 이뤄지는 이번 중장기 투자는 그룹의 신사업인 AI·로봇 산업 육성과 그린 에너지 생태계 발전에 초점이 맞춰진다.
현대차그룹은 최근 엔비디아와 협력 강화 방안을 발표하는 등 차량 AI,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로보틱스 등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AI 역량 고도화에 필수적인 데이터 처리를 위해 고전력 'AI 데이터센터'도 건립한다.
AI 데이터센터는 피지컬AI, 로봇, 자율주행차 등에서 생성되는 AI 학습 데이터 저장이 가능한 PB(페타바이트)급 데이터 저장소를 확보한다.
여기에 '현대차그룹 피지컬AI 애플리케이션 센터' 설립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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