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양날의 검작성시간25.11.16
직접 눈으로 볼 기회가 적어서 그렇지 실제로 쓰레기산들 마주하게 되면 진짜 죄책감 장난 아님.. 길거리에 쓰레기 떨어져 있어도 눈쌀 찌푸리는 판국에 쓰레기들 한곳에 몰아놓고 모르는 척하는 회피형들이랑 뭐가 다르나 싶네 ㅜㅜ 지구야 미안해
작성자포기가빠른편작성시간25.11.16
죄책감 때문에 최대한 옷이나 필요없는 물건들 구매를 지양하는 편이긴한데 기업들이 과생산하면 재고 역시 그대로 버려지는거 아냐?ㅠㅠㅠㅠㅠㅠ 진짜 돈만 벌면 다냐고.. 그저 쓰레기 매립지라고 생각하는 그곳도 누군가 혹은 다른 생명체한테는 삶의 터전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