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55873
미방
KBS가 내년 편성 예정인 드라마 '대왕문무'로 약 3년 만에 정통 사극을 선보인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캐스팅을 끝낸 '대왕문무' 팀이 대본 리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법민(훗날 문무왕) 역은 배우 이현욱, 연개소문 역은 배우 장혁, 김유신 역은 배우 박성웅, 김춘추 역은 배우 김강우가 맡았다고 전해졌다. 내년 편성될 '대왕 문무'는 오는 11월 촬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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