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 격투기
글쓴이- 공노리가 될 뻔한 공효진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가 1992년 아시아 순방으로 일본 방문 후 만찬때
캐비어+연어회 먹다가 구토 + 졸도함
다행히 금방 정신차리고 일어났음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는 원래 몸이 약해서
자주 졸도하고 쓰러지는 체질이라고 함
(골프치다가 졸도한 적도 있음)
+ 참고로 조지 하버트 워커 부시는 2차 세계 대전 참전 군인인데, 포로를 인육으로 처먹는 일본군한테 동료들 다 죽고 본인은 살아남았다고
이 일로 사적으로는 일본 극혐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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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폭망(I Like You) 작성시간 25.11.16 와 유일한 생존자 아빠부시.... 일본 좀 더 밟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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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카클라 작성시간 25.11.16 일본인들 체구도 작은데 어케 전쟁을 했지..? 미국을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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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카레 노래 작성시간 25.11.16 한국인들 갈아서.. 돈벌고 무기대신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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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레 노래 작성시간 25.11.16 본인이 겪은 과거의 상황과 현재 둘러싸인 환경을 고려하면 연어회가..들어오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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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런 명신 작성시간 25.11.17 개음침해 일부러 회 준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