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게싫냐그럼
INTJ라는 김유정
평소에도 극강의 계획형이라 어릴 때는 10년 계획을 세워서
어떤 방향의 캐릭터를 할 것인지 대략적인 계획을 했었다고 함
현재 공개 중인 친애하는 X의 백아진 역할
정재형: 구라치지마.
(실제 한 말 X)
완전 아역시절부터 사랑받아왔던 이미지가
사랑스럽고 발랄하고 러블리하고 이런 거라서
소시오패스 역할을 한다거나
너무 어린 나이에 이미지 탈피를 시도한다든가 하면
거부감이 들 거라고 어릴 때부터 생각했다 함
그래서 본인 이미지와 잘 맞는 보기 발랄하고 보기 편한 캐릭터들을 선택하면서
시간들을 쌓고 기다려 왔다고 함
그 10년 계획 중에 그래도 20대 중후반에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다른 것을 시도해 보자는 게 있었다는데
마침 그 계획에 맞춘 듯이
들어온 대본이 <친애하는 X>
그런데도 엄청나게 고민했다고 함
대중들이 좋아하는/원하는 이미지의 역할이 아니라
완전 다른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해서 너무 성급한 게 아닐까
내가 지금 이걸 해도 되는 게 맞는 걸까
재형샘의 따뜻한 말 ,,
그래도 이응복 감독이 잘 설득해서 이 작품을 하게 됐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너무 역할 소화를 잘해서 왜 이제야 이런 걸 했지 싶음..
전체 영상은 아래에서 볼 수 잇음!
https://youtu.be/YU6hTIOvXHc?si=mN4jlQslKSDa0x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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