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ㅠㅠ좀전에 제가 밥주는 길냥이가 생선 횟감 덩어리를 저한테 주러 왔어요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작성시간25.11.16|조회수37,940 목록 댓글 89

출처: https://cafe.naver.com/ilovecat/8151986?tc=shared_link

춘봉이로 미방🤎



쪼그만 게 너무 이쁘고 기특해..자기도 먹고싶었을텐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룽지누나 | 작성시간 25.11.17 ㅋㅋㅋㅋㅋㅋ 하찮고귀여워..
  • 작성자에비스 | 작성시간 25.11.17 저거 먹은척 하고 다시 너 먹으라고 새거야 인척하면서 돌려주면 기분 상할래나?
  • 작성자씨유투게더 | 작성시간 25.11.17 썰어줘.
  • 작성자멍1냥2 | 작성시간 25.11.17 눈물나 애기야ㅜ ㅜㅜㅜㅜㅜㅜ
  • 작성자룽지누나 | 작성시간 25.11.17 나도 밥시간맞춰서 주는애들 점점 가까이 가는거 허용해줄때 마음이 따뜻해져..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