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그룹 뉴진스 멤버들(민지 다니엘 하니 해린 혜인)이 전속계약 분쟁을 벌여온 원 소속사 어도어에 복귀 의사를 밝힌 가운데, 앞서 진행된 대표 면담에 불참한 멤버는 하니로 확인됐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하니는 해외 체류 중인 관계로 지난 11일 진행된 어도어 이도경 대표와 뉴진스 멤버, 그리고 보호자 간의 면담에 참석하지 않았다. 소속사 복귀를 위한 전제 조건과 요구 사항 등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진 이날 자리에 하니는 해외 체류를 이유로 불참 의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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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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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치챙기세요 작성시간 25.11.19 신기하긴 하지… 판결 결과가 갑자기 언제 나올 지 가늠도 못 하다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대략적인 기일이 나오는데 남극 간 것도 뭔가 합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 건지 아무 생각 없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그럼 이번 입장문도 3인이지만 실제로는 2인 입장문인건가..? 신기해 암튼 신기… -
작성자오늘하루가너무고달프네 작성시간 25.11.20 엄빠가 요듬 힘들었으니 크루즈 여행 다녀오자 이래서 갔을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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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많이먹어도살안쪘으면좋겠다 작성시간 25.11.21 연예인들의 현실감각이 이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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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늴리리야늴리리야 작성시간 25.11.24 하니 힘들텐데 화이팅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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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 뒷간 갔는데요 작성시간 25.11.30 남극이든 어디든 갈 수도 있는거지 악플 쓰는 사람들은 별걸 다 가지고 욕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