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유희진
섬넬
버블은 아티스트와 채팅할 수 있는 유료앱
(UFO 타운같은...)
아티스트랑 팬들이랑 쓰는 단톡방같은 개념
아티스트 시점
왼쪽 (흰색) - 팬들
오른쪽 (보라색) - 윤아가 보낸 메시지
팬들이 보낸건 저렇게 뭉쳐져서
버블 1개로 보임
저 FROM FAN 메시지를 클릭하면
이렇게 팬들 메시지가 쭈르르륵 보임
이렇게 주르르륵 보면서 무슨말 하나 보고
대답하는거
그래서 타이밍 잘맞으면 이렇게 티키타카 가능
아니면 이렇게 망한버블대회 출품
아티스트한테는 이런 기능이 있어서
@아, 잘잤어?
이렇게 보내면
팬한테는 자기가 설정한 닉네임으로 보임
그래서 닉넴 설정 이상하게 하면 이런 대참사 생김
그래서 가끔 이런 버블 규칙 잘 모르는 사람들은
아니.... 미쳤나 이런 공개적인 공간에서 내..내이름을
(동공지진)
문제시 나도 늙으막에 데뷔해서
버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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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전국락밴드협회 작성시간 25.11.17 아 쉬매려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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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본은언제가라앉냐 작성시간 25.11.17 냄새없는 전자담배 뻘하게터졌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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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욜로리욜로링 작성시간 25.11.17 그니까 아이돌이 @만 붙이면 모든 구독자들한테 자기 닉네임으로 보인다는거지? 가성비 쩌는 멘트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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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숭아타르트 작성시간 25.11.17 그러니까 나맨첨에 저거 진짜 나만불러주는줄ㅋㅋ 근데 개인답장도 가능하지않나?보믄 누구만 찝어서 얘기해주는거같기두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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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방서옆경찰청창살쇠창살 작성시간 25.11.18 버블 하고싶어서 나도 연예인하고싶닼ㅋㅋㅋ 잼써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