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궁 유적에 재현한다고 하지만 정확히는 왕궁리 유적에서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지어질 예정이다
왕궁리 유적 터 위에다가 바로 세우면 유적을 훼손하는 일이 될 수 있기 때문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가면 가운데 탑 말고는 뭐가 볼게 없다
그냥 벌판이다
공원같은 느낌에 가깝다
역사 관광지로서의 느낌이 부족하다는걸 익산시 측에서도 인지하고 있었는지
이렇게 왕궁리 유적 기반으로 백제 왕궁을 재현한다고
복원이 아닌 재현인 이유는 왕궁리 유적 바로 위에 지어지는게 아니니까..
조선시대풍으로 재현되는거 아닐지 걱정할건 없을듯한게
위 기사에서도 백제시대의 건축 방식을 쓴다했고
조감도도 보면 우리에게 익숙한 조선풍 한옥은 아닌걸 알 수 있다
이왕 지어지는거 백제풍 건물로 이색적이게 잘 만들어서
전북에 오는 관광객들이 미륵사지&국립 익산박물관과 함께 와볼만한 관광지로 만들었으면...
나중에 관련 사극 찍을때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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