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5591195
서울 아파트 월세 ‘사상 최고’
가구 소득 25% 임대료로 지출
임대차 시장 월세비중 66% 달해
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9월 서울 전·월세 거래는 총 7만24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월세 거래가 4만6144건으로 전체의 65.9%를 차지했다.
전세 비중(34.1%)을 크게 앞선 수치다.
서울의 월세 비중(1~9월 누적)은 2023년 56.6%, 2024년 60.1%에서
올해는 60%대 중반까지 치솟으며 매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같은 달 서울 아파트 월세통합가격지수는 101.5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평균 월세 역시 1년 전(126만 원)보다 14.2%(18만 원) 인상된 144만 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약 609만 원)의 20~25% 수준으로,
가계 소득 상당 부분이 주거비로 빠져나가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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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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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지마,지워줄게.우리가,싸워줄게. 작성시간 25.11.17 전세가 하는 긍정적 역할이 있었음
월세와 전세가 금리에 맞춰서 경쟁이 가능했기 때문에 월세를 올리는 데 상한선이 있었음
근데 전세사기가 너무 전국적으로 심하게 발생해서 이걸 없애라는 압박이 많이 생겨버림
ㅠㅠ그러게 미리미리 전세사기 방지 좀 하지ㅜㅜ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고 봄 -
작성자해장국한입이그리워요 작성시간 25.11.17 경기도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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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요일저녁 작성시간 25.11.17 나는 세입자 월세 주고 경기도로 전세 와있는데
월세 300인데 집 보러오는 사람 많았음....
너무 신기했어 아 물론 보증금은 작고 -
작성자freedom__ 작성시간 25.11.18 진짜 지방 분산만 되면 해결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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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확신의코코아 작성시간 25.11.18 전세사기가 횡행한다? 그럼 사기꾼을 때려잡아야 하는데 전세를 없애버림
문제해결 프로세스가 왜 그렇게 되는건지 의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