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067673
서울시교육청이 2021년부터 초·중·고 입학 가정에
신학기 학습 준비를 위해 지급해 온 입학준비금이
취지와 다른 용도로 다수 사용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입학준비금은 초·중·고 신입생 학부모들에게 학습 준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급하는 바우처형 지원금으로,
서울 지역 초등학생 기준 20만 원, 중·고등학생 기준 30만 원이 포인트 형태로 제공됩니다.
통상 교복이나 학용품 구입 등 신학기 준비를 도와주기 위해 지급되는데,
지급된 준비금은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버버리 지갑'·'에르메스 팔찌'…부적절 지출 다수 확인
KBS가 제도 도입 이후 처음으로 온라인몰 구매 내역 전체 자료를 확보해 분석한 결과,
취지와 맞지 않는 지출이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체적 지출 항목들을 확인해 보면, '버버리 장지갑', '에르메스 팔찌', '프라다 카드지갑' 등
명품 브랜드에서 쓰인 경우가 상당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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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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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작성시간 25.11.17 저걸 왜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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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명 시계 작성시간 25.11.17 ㅅㅂ 라면 먹고 사는 내 세금으로 뭐하는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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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강하게 먹자 작성시간 25.11.18 개역겹네 한부모가정 차상위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분들한테나 제대로 팍팍 쓰지 저것들한테 왜 주고 앉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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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이가세상의주인 작성시간 25.11.18 미혼 1인가구가 제일 가난하고 팍팍하다고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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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위에서광합성 작성시간 25.11.18 압수해…ㅋㅋ 세수 줄줄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