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14989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어린이용 놀이모래 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돼
최소 70곳 이상의 학교와 유치원이 임시 폐쇄됐다.
현지 당국은 문제의 제품들에 대해 즉각 리콜 조치를 발령하고, 학교 내 놀이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해당 제품은 전량 리콜에 들어갔다.
현지 대형 유통업체인 K마트와 타깃에서 판매된 ‘매직 샌드’와 ‘모래성 놀이 세트’ 등
유사 제품에서도 석면이 추가로 발견됐다.
석면은 장기간 노출 시 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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