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본가에서 고양이 키우고 고양이 너무 좋아하는데
죽어가는 길냥이 구조해서 병원데려가서 임보하다 입양보내고 이게 한 5번째야 지금
결혼도 생각하고있는데 너무 큰지출같고 이제는 안했으면 좋겠다고 계속 말했음 ㅜ
계속 지켜보던 눈에 밟히는 구내염 심한 고양이가 있었는지 구조해서 병원비로 몇십인지 또 긁고 본인 자취방에서 임보한대 나만 또 속 뒤집어짐.... 웬만하면 밥이랑 물까지만 챙겨주려 했는데 이번주 지나면 고양이 못살것같다고 이제 츄르줘도 못먹는다고 꿈에도 나왔다면서..
여시들은 누가이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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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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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국노친일파극혐 작성시간 25.11.18 3년에 400이면 그냥 건전하고 좋은 취미생활같은데? 안맞으면 헤어져야지 길냥이케어는 단순 돈이아니라 관심+돈+시간 쓰는거라 본인이 우선순위에서 밀린다고 생각되고 짜증나면 어차피 불행해짐...
남자분 복받으세요 -
작성자타조밥 작성시간 25.11.19 3년에 400이면 괜찮은데 구조도 치료하는것도 쉽지않은건데 남자가 착하다 헤어지고 계속 냥이들 치료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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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낙하산 작성시간 25.11.19 가치관차이인거같고 이해안되면 헤어져야할듯 계속 생길수있는일이라... 난 ㄹㅇ 다시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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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5년대박나다 작성시간 25.11.24 대단하다생각하고 난 지원해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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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계최고장수튼튼견동이 작성시간 26.01.20 난 지지해줄듯 나도 같은 가치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