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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미드소마, 더 폴에 영감을 준 영화의 영상미

작성자bllinding|작성시간25.11.17|조회수17,529 목록 댓글 37

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석류의 빛깔

1969년 개봉 소련감독 세르게이 파라자노프 연출

<더 폴> 타셈 싱 감독이 영감의 원천같은 영화라 했고, 아리 애스터가 미드소마를 만들때 이 영화를 참고함



“창문으로 세상을 봅니다. 창문 너머에 세상이 있습니다.”

18세기 아르메니아 시인 ‘사야트 노바’
그의 일생을 은유와 상징의 이미지로 담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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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팔리아멘트하이브리드 | 작성시간 25.11.18 레이디가가 911 뮤비도 좋아 감독이같아서 비슷한결임
  • 작성자이킁에킁 | 작성시간 25.11.18 와 미친....
  • 작성자특히 혼란스러울때는 친절해야 한다 | 작성시간 25.11.18 꼭봐줘제발
  • 작성자우루르깏꿍 | 작성시간 25.11.25 더폴생각났는데 대박! 더폴 N차 관람했는데 이영화랑도 잘맞으려나
  • 작성자트엄블르어 | 작성시간 25.11.26 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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