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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속보] 화장실 들락거리며 ‘찰칵’…남성 신체 몰래 찍은 사회복지사

작성자혓바늘|작성시간25.11.18|조회수3,577 목록 댓글 38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92887

카페 화장실에서 남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의 휴대전화에선 1년여간 촬영한 불법 촬영물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18일 경북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불법 촬영 혐의로 38세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포항에 사는 20대 남성 세 명은 동네의 한 카페에서 공부를 하다 화장실에 갔다. 그러자 옆자리에 있던 A씨가 곧바로 화장실에 뒤따라 들어왔다.

A씨는 누군가와 통화를 시작하더니 수상한 행동을 반복했다. 피해자 B씨는 대구 MBC 뉴스에 “누가 봐도 전화하는 건 아니고 저를 찍는 듯한 느낌을 계속 받았다”며 “그래서 이렇게 쳐다보면 핸드폰을 이렇게 치우고”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들이 ‘뭐 하는 거냐’라고 묻자 A씨는 도주를 시도했고, 이들은 A씨를 붙잡아 휴대전화를 확인했다.

휴대전화 사진첩엔 몰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과 동영상들이 가득했다. B씨는 “살짝 이렇게만 봐도 살색이 많은 그런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아, 이거 우리만 있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휴대전화에서 수백 장 발견...1년간 범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긴급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 휴대전화에는 지난 1년여간 공중시설 화장실과 탈의실 등에서 남성 신체를 불법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들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범행 장소는 주로 도서관과 체육관 등 공중시설의 화장실과 탈의실로 파악됐다. 여성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게 속보라니 남피해자남 나오니까 호들갑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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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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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듀비비듀 | 작성시간 25.11.18 남복지사라고 안적는거봐
  • 작성자나무위소총든고양이 | 작성시간 25.11.18 가해자성별 왜 안씀? 그리고 여자한텐 일상인데 이게 속보라니 참나
  • 작성자controlfrik | 작성시간 25.11.18 어쩌라고
  • 작성자앗핫핫항크크 | 작성시간 25.11.18 지들끼리 저러니까 보기좋다
  • 작성자구르꿘넯 | 작성시간 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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