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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25.11.19 관상 진짜 다 비슷한가봐ㅎㅎㅎㅎㅎ
난 민원받는 서비스직인데
1번아빠 애들이 해달라는거 거의 오케오케 자식이 원하는거 아묻따 그냥 해주세요st. 근데 만약 우리쪽문제로 그걸 해줄수없다? 자식한테 야 안된다는데ㅋㅋ딴거해 임마ㅋㅋ운도없다넌ㅋ 이러고 농담으로 웃고넘어감
2번 어설프게 꼼꼼한데 포커페이스..지맴에 들면 은은한단골, 그러다 안들면 소리소문없이 손절,뭐가 맴에 안들었는지 감도x
3번하고 댓에36 되도않게 영어섞어쓰면서 무리한요구,뇌내상식으로 소비자상식운운, 그러다 내말이 맞으면 지혼자 다다다하다가 아됐고 제가 알아서 민원걸고할게요 하 여기 두고봅시다 이러고 가버림
4번 저 회사원관상이 제일 재수똥, 아이 인권 개나줌, 돈많고 뭐하고자시고 지새끼한테 쓰는돈이 제일아깝고 자식한테 최소한의 투자로 최고를 바람, 아이가 옆에서 말해도 듣지도 않음..나한텐 젠틀하게 말하는데... 그냥 애가 불쌍타 생각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