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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속보]267명 태우고 좌초된 여객선 항해 책임자, 휴대전화를 보는 등 딴짓을 하다가 사고 내

작성자감기걸렸어|작성시간25.11.20|조회수8,875 목록 댓글 29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156077?type=breakingnews&cds=news_edit

속보=19일 전남 신안 장산도 해상에서 267명을 태운 대형 여객선 퀸제누비아2호가 무인도를 들이박고 좌초한 것과 관련해 항해 책임자가 휴대전화를 보는 등 딴짓을 하다가 사고를 내 것으로 해경 초기 수사에서 확인됐다.

20일 수사 당국에 따르면 해경은 퀸제누비아2호 주요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조사에서 협수로 구간 내 자동 운항 전환 탓에 여객선과 무인도 간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당시 항해 책임자는 휴대전화를 보느라 수동으로 운항해야 하는 구간에서 자동항법장치에 선박 조종을 맡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 때문에 선박은 변침(방향 전환) 시기를 놓쳤고, 무인도로 돌진해 선체 절반가량이 걸터앉는 사고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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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아아메주세욤 | 작성시간 25.11.20 세상에...
  • 작성자전국송곳팔꿈치학회 | 작성시간 25.11.20 미친
  • 작성자스페샬권 | 작성시간 25.11.20 헐..목포에서 제주 갈 때 몇번 탔었는데..ㅠ
  • 작성자베린이 | 작성시간 25.11.20 사람 목숨이 달렸는데 핸드폰을 보고있냐 차 운전하면서 폰보는거랑 똑같지 저게
  • 작성자하바바성공시켜주세요 | 작성시간 25.11.20 아진짜 저 배 낼모레 탈예정이었는데 저 선장 때문에 일정 다 틀어졌어 아개빡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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